Tramping (82) 썸네일형 리스트형 Te hanga walkway(39) 지옥의 235개의 계단. 내려가면서 다시 올라올 생각을 하니 좀 두렵기까지.ㅠㅠ 왜 이리 자꾸 꾀가 날까?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일꼬? 눈으로 보는 풍경은 멋진데... 사진이 제 몫을 다 못한다.ㅠ 오랫만에 날씨도 좋고 자꾸 땅 속으로 파고드는 하기 싫다는 생각을 떨치며....... Cornwall Park & One Tree Hill (38) 2002년 부모님 오셨을때 가보고 첨이었을라나? ㅎㅎ... 아니 작년 요맘때 공원엔 갔었었네요. One Tree Hill 엔 기억조차 안나고... 암튼 이번엔 요기 저기 곳곳을 자세히... 카페 맞은편에 있는 cottage 는 검소하면서 아주 정갈한 삶을 보여주는듯. 저리 살면 삶도 참 소박하고 간소해지겠.. Botanic garden (37)-2 몸이 천근 만근.... 공치는 것보다 백만배 힘들고 천만배 재미없다.ㅋㅋ 걸으면서도 지겹고 시간을 자꾸 보고. 결국은 남편 무릎이 아프다고 계단이 나오는 길에 포기하길래 함께 안걷고 땡땡이~~ 꽃보며 평평한 곳만 어슬렁 거리며 걷다 카페로. 급 당떨어져 차에서 당(?)보충하고 .. Botanic garden (37)-1 아주 많은 꽃들이 만개해 반겨줄꺼란 기대를 하고 찾아간 곳.. 하지만 날씨도 안좋고 꽃들이 만개하긴 시간이 좀 이른듯. 게다가 비지터센터는 공사중이고. 한쪽 귀퉁이에서 중국사람들이 모여 체조를 하는 모습도. 하지만 전체적으론 좀 을씨년스러웠다는^^ 11월말이나 되어야 장.. Blue spring (36)-2 여전히 황홀한 물색. 두번째인데도 신기. 다 돌아보고 주차장에 왔을때 맞은편에 보이는 소떼들.. 저애들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가? 어쩜 저리 줄을 잘맞추어 걸어가도록 교육(?)받았을까? 저렇게 많은 소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마무시하게 부자이겠다.... 별 쓸데없는 생각을.. Blue spring (36)-1 일년만에 다시 찾은 곳.. 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구름 한점없이~ Huntry 에 잠시 내려 강도 보고 화장실도 가고. 로투루아에 갔던 영원이네가 테이크어웨이로 사온 빵들을 점심으로 먹고. 모두들 잘먹는데 남편과 나만 먹는둥 마는둥.... 아깝다는~~ 차라리 나의 최애 맥도날드가 훨~~.. Orewa - Te Ara Tahuna Estuary cycleway & walkway(35)-2 트램핑 마치고 카페에 가서 이나라 음식(?)으로 점심. 맛은 좋았으나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 피자 하나만 시켜 둘이. 트램핑 마치고 카페에 갔던적은 좀 오랫만이라 폭풍수다~ 집에 와보니 준이 여자친구가 내가 좋아할 빵을 사왔다고 우리도 없는데 아마 준이가 놓고 간듯. 어제.. Orewa - Te Ara Tahuna Estuary cycleway & walkway(35)-1 오랫만에 바닷가.호수주변 걷기. 너무 일찍 도착해 둘이 먼저 해변에서 커피 한잔. 날씨도 좋고 햇볕도 좋고. 동네 아이들 모두 해변 놀이터에 나온듯~많은 아이들과 부모들. 언제봐도 참 평화로운 정경이다. 약속시간이 되어 모두 만나 걷기 시작~ 걷기 도중에 이 힘든걸 어찌 혼.. Donald Maclean lookout & Huia Dam (34) 날씨가 오랫만에 쨍~~ 지난주에 갔었던 곳보다 짧은 거리였지만 아스팔트길이 많아 그런지 발바닥이 엄청 피곤. 나만 그런가 했는데 모두 그랬다고 해서 담부턴 이곳에 안오는 걸로~~ Donald maclean 전망대는 크로즈됬다 열린지 일주일밖에 안된 따끈한 트랙. 역시 경치가 바다를 끼.. Mangawhai head (33)....2 날도 오랫만에 화창~~ 바람이 때론 쌀쌀하게 느껴져도 걸으니 금새 땀 범벅. 땀나는게 건강엔 좋을지 몰라도 느껴지는 기분은 별로. 원래는 저녁까지 함께 하는 일정이었으나 도중에 준이 집보여주는 관계로 서둘러 집으로 돌아옴. 나중에 보니 오퍼까지 받아 놓은 상태로 팔릴것 .. Mangawhai head (33)....1 톳 채취겸~트램핑. 벌써 일년이 넘었다니... 세월이 빠르다 느낄 사이도 없이^^ 현옥언니네서 만나 영원네 기다리며 담쟁이가 예뻐 한컷. 그리고 작년처럼 목적지에 도착하기 직전에 야시장도 들러보고 간단히 점심먹고.... 비장(?)하게 톳을 채취하러~~ㅎ Nihotupu Dam (32) 일기 예보에 많은 비가 예보되어있어 아침까지....망설이며 10시모이네 9시반에 모이네....했었는데. 지난주보다 더 화창한 오전.ㅎ~ 피크닉 장소에서 물과 간식먹으며 마타하리(?)족이라고 놀리며 사진 한컷. 넥워머의 변신.ㅋㅋ 그 어느때보다 짧은(?)코스를 마치고 강나루란 한식..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