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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Donald Maclean lookout & Huia Dam (34)

 

 

 

 

날씨가 오랫만에 쨍~~

지난주에 갔었던 곳보다 짧은 거리였지만 아스팔트길이 많아 그런지 발바닥이 엄청 피곤.

나만 그런가 했는데 모두 그랬다고 해서 담부턴 이곳에 안오는 걸로~~

 

Donald maclean 전망대는 크로즈됬다 열린지 일주일밖에 안된 따끈한 트랙.

역시 경치가 바다를 끼고 있어야 더 아름다운듯.

차로 거의 올라가 20여분밖에 안되는 거리라 살짝 아쉬움.

바다 바람이 너무 쎄서 날아(?)갈뻔~~ㅎ

 

그리고 댐으로 가 두시간 30분거리의 트랙.

이곳은 남편이 첨 트램핑 시작한 장소이기도 하고

이곳을 마지막으로 이동규네랑 깨진 곳이기도 하고

끝까지 간 트랙이 막혀져 있어 가슴이 답답했던 곳이기도 하고.....

일년여만에 간 여기서 김기영씨네 일행을 우연히 만나기도 .

 

암튼 일년이 눈깜짝할 사이에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본 폭포같은 댐의 다른 모습.

트랙으로 들어서기전 카우리나무 보호를 위해 스프레이를 하려고 기다리는 일행.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들.

원앙일까? 한쌍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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