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황홀한 물색.
두번째인데도 신기.
다 돌아보고 주차장에 왔을때 맞은편에 보이는 소떼들..
저애들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가?
어쩜 저리 줄을 잘맞추어 걸어가도록 교육(?)받았을까?
저렇게 많은 소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마무시하게 부자이겠다....
별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공허함을 부여잡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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