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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Orewa - Te Ara Tahuna Estuary cycleway & walkway(35)-1

 

 

 

 

 

오랫만에 바닷가.호수주변 걷기.

너무 일찍 도착해 둘이 먼저 해변에서 커피 한잔.

날씨도 좋고 햇볕도 좋고.

동네 아이들 모두 해변 놀이터에 나온듯~많은 아이들과 부모들.

언제봐도 참 평화로운 정경이다.

 

약속시간이 되어 모두 만나 걷기 시작~

걷기 도중에 이 힘든걸 어찌 혼자 했냐는 놀라움과 환호를 자아낸 송편도 먹고.

새로 집을 짓기 시작하는 동네와 이미 오래전에 형성된 동네와의 부조화(?)를 느끼며.ㅎ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집을 보며 이집이 좋다 아니다를 말하긴 했어도 전처럼 딱히~~요기서 살고싶다는 아닌..

그저 좋은집^^

나이먹었는지 관리하기 부담스런 집보단 현금을 많이 가지고(?) 살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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