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핑 마치고 카페에 가서 이나라 음식(?)으로 점심.
맛은 좋았으나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 피자 하나만 시켜 둘이.
트램핑 마치고 카페에 갔던적은 좀 오랫만이라 폭풍수다~
집에 와보니 준이 여자친구가 내가 좋아할 빵을 사왔다고 우리도 없는데 아마 준이가 놓고 간듯.
어제 저녁먹으러도 안오고 이런걸 챙기는 것을 보니 .....
착하다~~ㅎ
오늘 하루도 이렇게 끝나가고
어제의 불쾌한 일이 문득 문득 떠오르긴 했지만 떨쳐내려 노력.
하잖은 일에 나의 귀중한 시간들을 감정을 소비하지 말자며.
이번 한번만 잘 넘어가 보고 너무 가까이 지내지 말자는 결론도.....
이 또한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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