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천근 만근....
공치는 것보다
백만배 힘들고
천만배 재미없다.ㅋㅋ
걸으면서도 지겹고 시간을 자꾸 보고.
결국은 남편 무릎이 아프다고 계단이 나오는 길에 포기하길래 함께 안걷고 땡땡이~~
꽃보며 평평한 곳만 어슬렁 거리며 걷다 카페로.
급 당떨어져 차에서 당(?)보충하고 모두 모여 카페에서 점심을.
별 기대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나온 음식들은 기대 이상~
계속 이 트럄핑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끈임없는 갈등속에서 하루 마무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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