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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2월 3일....


맘이 많이 내려 놓아졌는가?
편해졌다.
골프도
일상도

낮에 골프치는데 덥지 않으냐며 맥주와 케잌을 사진으로 보낸 남편.
클럽하우스에 가서 맥주 마시고 오라 했지만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아 흑맥주 사다 달라고 부탁하고....집으로 바로.
들어서자 마자 저녁하느라...휴우~
저녁먹으며 흑맥주인지 알고 따서 먹었더니 반품하려고 했는데 내가 따서 못한다고...ㅠ
포장이 흑맥주 같았다니.
버번 콕 말고 흑맥주를 달라니까~~~

아마 본인도 착각하고 사온듯.
아까와서 워쪄?
ㅠㅠㅠ
먹지도 않고 그 누군가에게 줄 생각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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