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해졌다.
골프도
일상도
낮에 골프치는데 덥지 않으냐며 맥주와 케잌을 사진으로 보낸 남편.
클럽하우스에 가서 맥주 마시고 오라 했지만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아 흑맥주 사다 달라고 부탁하고....집으로 바로.
들어서자 마자 저녁하느라...휴우~
저녁먹으며 흑맥주인지 알고 따서 먹었더니 반품하려고 했는데 내가 따서 못한다고...ㅠ
포장이 흑맥주 같았다니.
버번 콕 말고 흑맥주를 달라니까~~~
아마 본인도 착각하고 사온듯.
아까와서 워쪄?
ㅠㅠㅠ
먹지도 않고 그 누군가에게 줄 생각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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