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를 넷이 같이 만들어 수월했지만 민스에서 고기 누린내가 너무 나고 만두피 상태가 좋지 않아 애쓰며 만들어 다신 하지 말자 싶기도...ㅜ
올해 김치만두는 망했어.
다른 때 같이만 되었어도 정선배도 조금 주고 금욜에 수경이도 주려고 했는데 맛이 없어 그만둬야겠다.
그냥 고기 냄새에 덜 민감한 아들네가 2/3가져가고 우린 조금만.갈비찜도 별로고...
내 입맛이 변해 그런가 맛이 없다.
지난번 알타리 맛있다고 해서 또 담갔는데...지난번 것보다 맛이없다고.ㅠㅠ
한주 동안 하느라 힘만 들었네.
담부턴 밖에서 사먹고 집에 들어와 고돌이만 치고 놀아야겠다고 다짐.
어제 오늘 어찌나 일이 많았는지 허리도 아프고 물마룰새 없이 할일이 많아 손도 물에 불고.....
만든 음식들 맛이 맘에 들지 않아 더 피곤하고 기분도 가라앉고.
나가서 사먹읍시다^^
4시간정도 고스톱쳐서 270불 땄다요~ㅎ
지난 추석에도 백몇십불 땄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애들 둘이서 효자노릇.ㅋㅋ
미란이 백불줄까하다 말고 구정치르느라(?) 고생한 내게 스스로 세벳돈^^
그러나 저러나 명절의식(?)해치워 개운하다.
낼은 오클랜드데이라 공휴일.
이틀 아주 피곤하게 일 많이 했으니 아침에 마냥 늦장피우고 오후에 공치러~~다녀오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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