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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2월 4일.....


어휴~~
공을 치는게 아니라 바람과의 사투 였다.ㅠㅠ
딱 100개 요근래에 가장 많이 쳤다는.
잘치고 싶은 생각으로 시작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어서 빨리 끝나기만을....
날은 덥고
후덥지근한 강풍
엉망인 그린.....
모두가 나의 적.ㅋ~

마치고 마시는 맥주의 시원함.
이 맛에 여름 골프가 가능한거지.ㅋㅋ
가성비 좋은 망가키키 클럽하우스의 햄버거도 훌륭해~~

낚시 간다고 픽업해 달라는데 우버타고 가라하고 수경이랑 햄버거먹고 대신 밤엔 픽업하러.
오랫만에 밤 운전에 밤 바다도 잠시 구경.....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에.
날이 더워 그런듯....

어제 밤 잠 잘못자고 낮앤 더위와 강풍과 싸운 하루가 지치도록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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