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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29일....


맘과 몸이 바빴던 하루.
아침부터 낼 먹고 만들 음식준비 하느라~
아침 10시쯤부터 오후5시까지 한번도 앉지도 못하고.
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말할것도 없고 .
힘들긴해도 그리 싫지만도 않고.ㅎ~

고기 고기.....
점심도 못먹고 그리 일하곤 배고플때 이사장님이 생갈비로 한턱 낸다는 곳에 가서 아주 배불리 고기와 냉면을.
요즘 애써 고기를 챙겨먹긴 했지만 오늘은 특히 맛나게 많이 먹음.
역시 고기를 잘 숙성해서 맛있기도 했지만 남이 해주는 밥이라 맛있는거 같음.ㅎ~
열 명이서 기분좋게 수다도 많이 떨고.
오늘만 같음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겠고만.ㅠ 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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