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보러 갈려고 부지런히 홈트하고 나가려는데 며칠전 차 뒷문 깨진거 파넬비터에게 가보라고.ㅠㅠ
아는 곳이 없어 제리손에게 물어 물어 어찌 어찌...
보험사 서류랑 견적 받아보곤
장보러....
거의 3시간가까이 구정을 위한 장을 보고 집에 와선 너무 지쳐 잠시 휴식을 가지고 나서 정리하고 저녁해서 먹으니 7시가 훌쩍 넘어 버렸다는....
이제 하루 마치고 부른 배를 안고서 밥풀 먹으며 게임...
이 거대한 밥풀떼기를 두번째 사먹음.
주변 사람들의 얼척없어 하는 표정이 상상된다.ㅋ
20불이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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