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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25일....

급 내가 생각했던 루틴대로 안했더니만 종일 좀 이상하네.
몸 컨디션도 그렇고.

오후에 부킹했는데 오후 비 소식이 있어 급 혼자 오전에....
앞이 막혀 혼자 5번에서 10번으로 가서 홀로 치니 어찌나 막힘없이 좋은지 시간도 두시간정도밖에 안걸리고.
적당한 운동량일세~~
1시도 안되어 집에 들어와 한국의 정원이랑 한시간정도 통화하고 계속 누워있었더니 머리도 아프고 암것도 하기싫고.
손님 만나러 나간단 남편에게 탕수육먹고 싶다고 뻥(?)쳐서
저녁밥 하기에서 면제.ㅋㅋ
사온 탕수육과 맥주 한병씩으로 간단히 저녁먹고 .....
부른 배를 안고 앉아 기분 별로.ㅋㅋ

아무 생각 안하려 해도 삐질 삐질~~
아무것도 아니야...를 되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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