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잘못자고 약먹으면서는 밀가루 되도록이면 먹지 말라해서 5시30분에 일어나 김밥싸서 출근시키고 얼은 밥 녹여서누룽지 눌려 다시 냉동해 넣고 지난주에 두번밖에 못한 운동 하기 싫은데 억지로 ....몸과 맘을 일으켜 끝내고....ㅠ
그 사이에 아들한테 김밥 한줄 보냈더니 크리시피도넛 배달해 준다해 받아오고
목욕탕 청소하고.....
바쁘긴 바빴네.ㅎ~
이제 남편이 도착하기전까지 잠시 도넛과 커피 한잔 마시고 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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