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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24일(2)....

공치려 가려다 임박한 시간에 귀찮아져서 캔슬하고 ....
잠시 갈껄 그랬나하고 후회도 했지만 나중에 갈비찜 손질하면선 안가길 잘했단 생각이.
젤 손많이 가고 힘든 갈비찜을 해놓고 나니 개운.
오늘부터 하나씩 하나씩 구정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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