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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23일....


기운없어 그런가?
공도 못치고.
장사라한테 7타차이로 4불(?)이나 잃고 졌다....ㅠㅠ
사라는 오늘 그분이 오셔서 칩인 버디도 하고 총18개로 5언더 치고.
난 오늘 지지리도 안되서 트리플 두개.
쿼터러블 1개로 2오버.

맘은 많이 편해졌고...
사라랑 수다떠니 좀 스트레스도 풀리는듯.
사라가 준 컵받침 선물.
예뻐~~
밈에든다^^

금욜 수경이랑 칠때 정말 잘쳐야하는데...
저녁내기에서 이기려면.ㅎ~

피곤해.

녹장탕인지...
약 이틀먹고 느끼해서 싫다고.ㅠㅠ
어찌 한달을 먹일꼬?
또 다른 스트레스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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