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촐하니 젤 친한 3부부만.
현옥언니네서 모여 출발.
왕복 4시간여 거리를 날 다람쥐(?)처럼 2시간 45분에 주파하고 점심먹으러 카페로.
이젠 날이 너무 더워져 땀이 비오듯.
지치는 몸과 맘으로 끝내고 나선 기쁨과 보람이. ㅎ~~
아마 이맛과 좋은 이들의 만남때문에
힘들어도 다시 가게되는 중독이 이어지나?
카페에선 시원하게 맥주.음식을 시켰는데 하필이면 내가 먹던 피자에서 머리카락이.ㅠㅠ
순간 모든게 정지.
입맛도
그곳에 다신 가지 않으리란 생각..
돈 다시 돌려주고 피자 새로 해주고..해도 너무 늦었다...
날이 더워 힘들고
코스도 업다운이 심해 힘들고
좋게 간 카페에서 일어난 일이 별로고
그런 오후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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