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이 지난주에 이어 심하게...
비와도 덜 맞을 곳으로 간다에 의견을 모아 갔던 곳을 또~~
하지만 다행히도 트럄핑중엔 비가 오지 않아 괘적하게 마치고
커피 한잔 마시며 12월.....아니 올해를 보내며.....새해를 맞으며 만나 놀(?)계획을.ㅎㅎ~~~
헌데도 왜 이리 맘도 허하고 기분도 그저 그런지 모르겠다는.
나의 문제인거 맞는거지.아마도.....
주차장 내차 옆에 얌전히 주인치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개님...
개만보면 바비 생각이.
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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