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오랫만에 난이도 좀 있는 코스.
힘들어.
한여름동안 쉬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계속 갈등하며.
빨리 가는게 차라리 덜 힘들어 그리한다해도 모두들...너무 빨리 가서 힘든거라고 입을 모은다.ㅠㅠ
끝내고 카페에서 마시는 탄산수가 행복의 절정^^
누워있어도 발이 찌릿 찌릿~~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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