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네서 바베큐....
헐~~
첨의 시작은 내 생일이라고 하는 것이고 바베큐의 고기도 우리가 샀는데 정작 먹느라 잊고 한마디의 축하멘트도 없이...ㅠ
그렇지 뭐~~
사는게.
그래도 맘은 좀 섭섭한 감이...
나 예민한 사람이야~~
쓸데없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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