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었던 곳이지만...
반이상의 회원이 안가봤던 곳.
날이 화창한 날엔 너무나 경치 좋은 곳....
해서 몇번이고 한번더 가보자하고 날씨가 화창하길 기다렸다가 드뎌...오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장소란 확인을 새삼하고
날이 어찌나 뜨겁고 덥던지...ㅠ
마야네서 점심 바베큐를 한다해 배고픔을 참으며 트램핑을 한것이 더 지치게 했던듯....
앞으로 한더위에 어찌 트램핑을 할까?
걱정하며....
배불러 기분나쁨(?)을 안고 집으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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