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네집에서 모였기에
영원네집에서 잠시 한숨 돌리고 헤어짐.
영원네 있는 꽃들....
영원네서 가져온 꽃들...
올리브색의 카네이션은 난생 첨~~~
예쁘고 색다르다^^
'Tram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e Henga(10)-1 (0) | 2018.12.08 |
|---|---|
| Beverage+Exhibition track(9) (0) | 2018.12.01 |
| Goldie Bush Walkway (8)-1 (0) | 2018.11.17 |
| Beveridge Track & Pipeline(7) (0) | 2018.11.03 |
| Exhibition Drive & Beveridge Track Combo (6)-2. (0) | 201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