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쉬었다고...더 반가운 트램핑.
새벽에 일어나 잠못자고 유부초밥 만들어 영원네 집으로.
오늘 간 곳은 삼림욕하기 딱 좋은 그늘진 산길.
언제나처럼 높낮이있고 힘들고...해도 다녀오니 좋다는.
이곳은 카우리나무가 많은 만큼 보호 차원에서 크로즈 되어 있다 다시 오픈된지 얼마 되지 않아 크로즈 한 사이 길이며 주변 정리를 새로 재 장비해 더 깔끔하고 좋았다는...
태어나 그렇게 카우리 나무 많은 것을 첨보며 나무 향기 맡으며^^
카우리 나무 보호약 발바닥에 뿌리는 것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트램핑 마치곤 뮤리와이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웻지와 맥주로 2차.ㅎㅎ~~
역시 밖의 공기가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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