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가까운 Look Out에서 바라 본 360도 경치.
멀리 타카푸나.마누카.공항까지...
날이 좋았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뉴질랜드의 흔하디 흔한 잡초는 사진찍기에 따라 오븟한 독립적인 꽃같다.ㅎ~~
3시전에 집으로 돌아와 4시에 남편과 9홀을 돌러 푸푸케에...
6시30분 남편의 저녁약속을 위해 낚인듯한 기분이다(?)
그나마 비가 와서 6홀쯤치고 비 쫄딱맞고 철수.ㅠㅠ
긴하루~~
피곤하고 배고프고....
배부른 사치라 해도
내가 선택한 일들을 하는거라해도
너무 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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