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화창하지 않고 풍광도 해변을 낀곳이 아니라...밋밋하게 느껴지는 코스.
그래도 거의 18000보를 걸었다 하니 만족.
인팩이 없는 대신 그늘진 나무사이길로.....산책하듯.
이러나 저러나 트램핑마치고 먹는 점심이 늘 기쁨.설레임으로^^
어제 만든 찹쌀부꾸미.호박죽을 큰맘먹고 준비해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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