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트램핑클럽의 대장이 나가면서 남은 6커플들의 새로운 클럽 발대식(?).
이없음 잇몸으로...
우린 대장없이도 간다~~~ㅎ
아침 집을 나설때의 맘을 대변하듯 잔뜩 찌뿌린 하늘.
올땐 역시나 내맘을 아느듯...환하게 걷힌 하늘이 신기하다는^^
다른때보다도 더 화기애애하게.
영원이.현옥언니가 비빔밥을 준비해와서 거~~하게 점심먹고.
조이언니 부부님을 만나러 콘월파크로....
생각같아선 딱 요렇게 6커플만 했음 좋겠고만서도 마야 남편님이 한 말에....
열린 맘을 가지고 트램핑 클럽을 끌고 갔음 좋겠단 말에 모두들 수긍하는 분위기.
암튼 무사히 즐겁게....잘 마친것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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