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내~~
마야땜(?)에 머리 복잡이었지만 막상 부딪혀 만나니 영원이빼고는 그럭 저럭.
날씨도 안좋고
땅도 너무 질척여 걷기 괴롭고..ㅠ
경치도 다른 곳에 비해 아주 수련한 임팩도 없고.
점심먹을 땐 비가 내려 괴로웠고.
그런 오늘...
마치고는 현옥언니네서 티타임^^
홍쎔이 가져 온 장미꽃을 집에 가져와 꽂으니 잠시 오랫동안 잊고 있던 감성이 스물 스물...
나도 집안에 꽃있는거 좋아한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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