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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Shaspear regional park-2.(Cornwall park)

 

 

 

 

 

거하게 전기 밥솥까지 가져온 현옥언니.

모든 야채를 책임지고 가져온 영원이.

덕분에 오랫만에 맛난 점심을..

커피도 다방커피.믹스커피.불랙커피...모든 종류를 골고루 배부르게 먹고.

 

조이언니부부와 새롭게 만들 트램핑클럽의 모임을 얘기하고자 콘월파크로 고고~~~

덕분에 오랫만에 콘월파크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얘기도 잘마치고.

바쁘고 피곤한 만큼 개운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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