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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Huia dam & Watipu Beach(12)-1

 

 

 

 

 

발 살짝 담그고 간(?)을 보던 남편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늘부턴 트램핑 맴버가 된 첫날~~

새벽부터 일어나 김치리조또를 만들고 어제 내가 내놓은 부침개를 데워 오늘 가서 먹을 점심준비..

점심준비에 운전을 해결해주니 날로(?)먹는 듯한 편함^^

참 그외에 맘의 안정감도...

감사한 일~~

 

언제나처럼 힘들었지만 좋은 공기.좋은 만남에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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