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댐에서의 트램핑을 마치고 와티푸비치로...
날씨도 너무 좋고
시원한 바람도 너무 좋고
얼마전에 다녀온 Manuka Head Light House 맞은편 바닷가.
운전하기 힘든길이라 혼자 왔음 시껍했을뻔~~
다시 한번 남편과 함께임이 감사한 순간들.
트램핑후 언제나처럼 영원.마야씨네랑 2차...ㅎ
짐에서 P.T.와의 약속이 3시였는데...ㅠ
못지키고 운동도 못가고 퍼져..
맘의 부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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