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톳!
나빼고 모두 트램핑을 빙자(?)한 톳 채취....
트램핑 코스로는 조금 짧다 싶은데 모두들 이른 점심을 먹고 서둘러 톳채취를 시작.
난 혼자 바위에 앉아 오랫만에 혼자 바다풍경을 흠뻑~~
바람이
햇볕이
음악이
.....
날 행복하게 한다
이 순간은 모든걸 용서할수 있을것 같은 만용도 생긴다~~~
감사하다.
이런 기회를 준 귀한 인연들.
날 이렇게 만끽할수 있게 해주는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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