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쪽팀과 카풀.
내차가 생기면 카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없어지리라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는 것을 매주 느끼며 갈등하고..
비뿌리는 와중에 쨍~~한 볕사이에 느끼는 화창함.
예쁜 바닷색과 경치.
힐링 타임 시작....
감기로 내가 골골 대는 것은 상관없는데 다른 이들에게 옮길까 내~~신경쓰며.
정상적이지 못함은 생각보다 훨씬 불편하다...
낼 가기로 한 블루 스프링가는 것도 신경쓰여 은근 영원이에게 말했더니 펄쩍 뛰고 ...
어제 트램핑 신발 사고 끈매고 기다리는 남편도 그렇고...
은근 여러가지가 신경쓰인다는.
오는 길에 들른 Oyster 공장.
핫스프도 팔고
칩스.홍합.전복들도...
오클랜드에서 키로에 100불하는 전복이 70불 하길래 나도 1킬로 사서 ...
요사이 가는 트랭핑후엔 늘 요런 보너스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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