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도중에 마을에 선 토요마켓을 만나 그냥 지나칠수 없다...며
시간도 남고 해서.
현옥언니랑 둘이 빵과 과자를 사고 오랫만에 여기 저기 둘러보며 구경을.
영화속의 한장면으로 들어가듯 맘의 여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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