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번에 갔던 곳을 거꾸로...
경치도 너무 좋고
날씨도 너무 좋은데...
코스가 조금 짧은 것이 흠이라면 흠.
일주일 내~~많이 움직여 좀 피곤해서 어서 마치고 싶은 생각이.
하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그곳까지 간김에 puhoi cheese cafe 까지.
때론 트램핑 멤버들과 때론 나 혼자로...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 가는 대장에 대한 실망감을 넘어설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젤 많이 했다는~~~
겨울 날씨 답지 않은 화창함과 더위가... 오지도 않은 여름을 미리 걱정하게 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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