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 근처에선 본 수영하는 보더 콜리.
전에 키웠던 바비 생각이 무한대로...
그립다
보고프다
Oyster 공장에서 김기영쎔이 헤어지는게 섭섭했던지 주전부리 샀다며 앉길 청하셔서 잠시.
점점 트램핑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는...ㅎ~~
첨엔 12시30분이면 마친다고 했었는데 이제 별일없이 마쳐야 2시에서 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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