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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평범한 삶

2022년 1월 21일...





짜증을 넘어서 우울하다.
한번만 더 돌아보고 조심했으면 됬을것을....
주차장에서 트렁크문 열고 후진하다 천장에 부딪혀 문 깨먹음.ㅠㅠ
아니 일어나야 할일을 가장 최소로 잘 막은게야란 위로도 정녕 위로가 되지 않는다.
고치는 곳에 맡겨도 모든게 거의 스톱 될지도 모르고 신경쓰이고 보험처리를 한다해도 돈이 드는 일이고...ㅜ
아~~진짜~~

거기다 오미크론 지역사회에 퍼지기(?) 직전?
아니 이미 퍼지고 있는데 모르고 있는건지도.
암튼 신호등단계가 레드로 갈 준비를 하고 있는듯.
딴때랑 다르게 왜 이리 가슴이 두근대는지.

그냥 집에 오고 싶었는데 고가교자에 들러 간단히 먹고 가자는 소리에 들러 먹고 밥값도 냄.
온전히 하루 정선배 접대(?)에 엄청 피곤하네.


집밖은 너무 위험해~~~~
오늘 10이면 10으로 꽉차게 기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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