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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Karekare Beach & Mercer Bay (29)-1

 

 

 

 

 

오랫만에 트램핑 다시 시작.

같이 하는 회원들도 반갑게로...환영해주고.

하지만 날씨의 문제인지 아님 몸이 허(?)한지 땀이 흘러 너무 괴롭게.ㅠㅠ

트램핑이..골프보다 여전히 힘들게 느껴짐

 

점심을 함께 먹자고 공지했는데 남편일이 있어 트램핑만 하고 아파트 인스펙션하는 곳에 같이 갈까 했는데 영원이가 오랫만에 와서 일찍 간다고...놓아(?)줄수 없다고 해 혼자 점심먹는 곳에 합류.

한국으로치면 재향군인회(?)같은 곳에서 하는 뷔페에.

참 이 나라 사람들의 음식은 단순하다.

구운 호박.감자로 배부르게...

그런것으로 하면 비싼가?

일인당 20.5불~~

 

어제 비 많이 온거에 비하면 땅상태도 질지 않아 좋았고 날씨도 왔다 갔다는해도 중요한 순간엔 아주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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