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좋고...
당분간 여행으로 트램핑을 못한다 생각하니 조금은 홀가분(?)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바닷가의 긴 비치길을 걸으며 후련하게 탁~~티인 느낌도.
사진의 그림자처럼 롱~~다리로 살아봤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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