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금욜저녁 가기전까지는 갈등...
하지만 거의 참석하게 되는 트램핑.ㅎ
오늘은 댐으로해서 pipeline 까지.
꽤 높낮이가 되는 곳이라 힘들었다는.
암튼 목표치를 잘 채우고 점심 맛나게 잘먹고 두시쯤 집으로 돌아와 휴식~~
졸다 말다를 반복하다 저녁 밥...
하루가 또 자알~~가고
감사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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