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가을 가을~~하다.
바람은 기분 좋게 싸~~하고 볕은 쨍~~하고.
특히나 지난 며칠 비뿌리다 말다 했던 하늘은 언제 그랬냐 싶게 구름 한점 없다는.
공원에 축구하는 어린애들로 그득하고
놀이터에도 아기들이.....
공원 트램핑을 마치고 sugar factory cafe 에서 브런치를 먹으려 했으나 30분이상 기다려도 기약이 없다해서 포기하고 중국집으로..ㅠ
Chelsea beach 에 있는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하얀 예쁜집.
요근래에 첨으로 저런 집에서 한번쯤 살아 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집.
이 생엔 틀렸고 혹 담생에 요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다면~~~
노력해보도록...ㅎㅎ
사진이 모두 엽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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