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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Karekare Falls(28)-2

 

 

 

 

6명이 평균 참가인원이 되어버렸다는.

담주부터는 우리도 참석 못하고...

우스개 소리로 새로운 회원을 더 영입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단촐해서 좋은 점도 있고

조금은 맥빠진 쓸쓸함도 있고.

뭐가 더 나은지는 모르겠다.

 

생각보다 일찍 헤어져 집에 와 잠시 졸고 냉동실 뒤적이는 소리에 밖에 나와보니 요렇게 저녁으로 떡볶이를.

ㅎㅎㅎ...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여행갈 짐 챙길꺼며

떠나기전 이것 저것 준비할 생각에 좀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