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mping

Cathedral cove (26) -3 (Whitianga lodge & The lost spring)

 

 

 

 

 

1박하기로 한 숙소에 짐 풀고 저녁먹고 spa 를 하러..

38불짜리 디너를 스파와 함께 콤보로 하니 스파40불에 저녁 25불로.

음식맛도 괜찮고

깨끗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도 좋고....

저녁이 되어 조명이 켜지니 분위기 한것 고조~~

90분이 리미트라 아쉬운듯하게 돌아와 맥주로 2차.

긴하루이긴 했으나 다양한 경험을 해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