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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Te hanga...muriwai 쪽으로(24)-1

 

 

 

 

 

아직도 많이 덥다..ㅠ

땀도 순식간에 너무 흘리니 금새 지치는게 공치는거 보다 더 힘들다.

얼굴에서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뚝뚝~~떨어지고.

질색이다..ㅠ

 

결국 클라라가 지쳐 더 이상 못가갰다고 주저앉는데 나도 갈등하다 살포시(?)포기.

한 30여분 벤치에 앉아서....

잠시 사담을 나누고 힘을 내 돌아오기.

역시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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