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이 덥다..ㅠ
땀도 순식간에 너무 흘리니 금새 지치는게 공치는거 보다 더 힘들다.
얼굴에서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뚝뚝~~떨어지고.
질색이다..ㅠ
결국 클라라가 지쳐 더 이상 못가갰다고 주저앉는데 나도 갈등하다 살포시(?)포기.
한 30여분 벤치에 앉아서....
잠시 사담을 나누고 힘을 내 돌아오기.
역시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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