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e 타고 wenderholm으로 건너와 요기서 삼겹살 파티.
모두들 늦은 점심이어서 허겁 지겁.
오랫만에 야외에서 먹는 고기라 더 맛났다는...
트램핑중의 번외 나드리쯤이라 생각함 될듯.
좋은 시간이었다.
돌아오는 길
장미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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