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로 옮겨 점심을 먹고 한가하게 노닥(?)이던중...
아는 사람이 스내퍼를 잡았다고 준다는데 마침 영원이네 사는 곳인 웨스트하버라...
자연스레 영원네서 2차로.
남편은 땀을 너무 흘려 샤워한다고 집에 가고 난 다른 사람들과 영원이네로.
아주 오랫만에 자연스런 수다랑....식사.
헌데 영양가없이(?) 배불러 시간이 흐를수록 기분이 다운.ㅠㅠ
나 쫌~~~스트레스 만빵인듯.
자꾸 건드리기만 해봐라 하는 식의 송곳같은 맘이 불뚝 불뚝.
워워~~~하면서 원인을 찾기에 맘을 모으며 컴다운하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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