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mping

Te hanga...muriwai 쪽으로(24)-2

 

 

비치로 옮겨 점심을 먹고 한가하게 노닥(?)이던중...

아는 사람이 스내퍼를 잡았다고 준다는데 마침 영원이네 사는 곳인 웨스트하버라...

자연스레 영원네서 2차로.

남편은 땀을 너무 흘려 샤워한다고 집에 가고 난 다른 사람들과 영원이네로.

 

아주 오랫만에 자연스런 수다랑....식사.

헌데 영양가없이(?) 배불러 시간이 흐를수록 기분이 다운.ㅠㅠ

 

나 쫌~~~스트레스 만빵인듯.

자꾸 건드리기만 해봐라 하는 식의 송곳같은 맘이 불뚝 불뚝.

워워~~~하면서 원인을 찾기에 맘을 모으며 컴다운하기....ㅠㅠ

'Tram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hedral cove(26)-1  (0) 2019.03.30
Suspension Bridge Track & Wairoa Loop Track (25).  (0) 2019.03.23
Te hanga...muriwai 쪽으로(24)-1  (0) 2019.03.16
Puhoi-kanoe(23)-2 (Wenderholm)  (0) 2019.03.09
Puhoi-kanoe(23)-1  (0) 201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