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심한 안개를 헤집고 과연 산길을걸을수 있을까...걱정하며 떠나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었고 걷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햇살이~~
그 햇살속의 나무 그늘을 걸으며 힘들다 힘들다를 말하며 마무리.
언제나처럼~~
시작은 하기 싫으나 꿑내고 나면 너무 개운 하듯이.
골프도.
짐에서의 운동도.
트램핑도..
모두 도시락싸서 가지고 가는게 귀찮다고 오늘은 외식..
딱히 좋은 메뉴는 아니었으나 감사하며...
커피는 이 선배님이 쏴 주시고.
별다른 생각.
느낌울 가지지 않으려 애쓰며 하루 무사히 잘 보냄.
감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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