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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mping

Whites Beach Walk(22)

 

 

 

 

어제 저녁먹으며 돈이 안들어온다고 ...

듣는 순간 만사 귀찮고 우울.답답함속에서 집에 있음 뭐하나...하며 도시락 싸들고 나서다.

발걸음이 가벼웠음 더 좋았을텐데..

 

딴때보다 덜 걷고 많이 먹고.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듯..

멤버들과 따로...겉돌며 언젠간 다시 좋아지겠지 생각하며 .

 

집에 와서 먹은 저녁은 떡볶이.

둘이 아무렇지 않은 노력....

하지만 답답함은 여전.

 

다시 진실한 기도를..하루에도 수십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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