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mping

Clevendon (21)-1

 

 

 

 

계속 백만번도 넘게 갈등하다 비소식을 들으면서도 떠난 길.

첨에 조금 비맞으며 시작했지만 바로 비는 잦아 들었고....

내 맘이 왔다 갔다 하는 갈등을 없애려 묵묵히...걸음.

맑은 날 아름다운 색이었던 바다 색이 오늘은 내 심사(?)를 반영한 색인듯....

 

돌아오는 길에 굴.전복 파는 곳도 들리고.

 

그랬다~~~

'Tram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ites Beach Walk(22)  (0) 2019.03.02
Clevendon(21)-2  (0) 2019.02.23
Goldie Bush Walkway(19)  (0) 2019.02.09
mahurangi west regional park (17)  (0) 2019.01.26
The Pinnacles (16) -2  (0) 201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