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백만번도 넘게 갈등하다 비소식을 들으면서도 떠난 길.
첨에 조금 비맞으며 시작했지만 바로 비는 잦아 들었고....
내 맘이 왔다 갔다 하는 갈등을 없애려 묵묵히...걸음.
맑은 날 아름다운 색이었던 바다 색이 오늘은 내 심사(?)를 반영한 색인듯....
돌아오는 길에 굴.전복 파는 곳도 들리고.
그랬다~~~
'Tram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hites Beach Walk(22) (0) | 2019.03.02 |
|---|---|
| Clevendon(21)-2 (0) | 2019.02.23 |
| Goldie Bush Walkway(19) (0) | 2019.02.09 |
| mahurangi west regional park (17) (0) | 2019.01.26 |
| The Pinnacles (16) -2 (0) | 2019.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