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핑이 문제가 아니고 그 뒤에 있을 신년모임을 우리집에서 한다는게 숙제처럼~~
며칠을 준비하고 어제 청소로 마무리하면서도 머리가 찌끈 찌끈.
아침 일찍 서둘러 마무리하고 트램핑 장소로.
어렵지 않은 코스인데다 거리도 짧아 일찍 마치고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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