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덥고
모래밭(?)을 걸어 두배로 피곤.. 밥먹고 2차 하자고 말만하곤 막상 점심먹고는 나른해서 모두 아이스커피나 마시러 가자고 해 카페로..ㅎ
클라라 남편님이 시원하게 한잔 쏴~~주시고 우린 해어져 Northwest shopping center로..
오랫만에 쇼핑을 즐기고 남편이 저녁약속으로 밥먹고 온다해서 난 영원네서 김치부침개를 먹고 9시까지 수다.
하루 종일 노는 것도 체력이 필요해.ㅎ~~
집애 오니 설겆이 폭탄..ㅠ
치우고 정리하니 12시가까이.
어젯밤 거의 잠을 못자 엄청 피곤^^
쌔일한다해 남편바자 두개 샀는데 안입는다해서 다시 숙제 해야하는 찜찜함으로...
낼 다시 돈으로 교환하러 가야하나.ㅠㅠ
다신 옷을 사주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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