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mping

Puhinui stream forest trail(Totara par)(4)

 

 

 

 

 

비가 온다해서...

내 무릎이 다 낫지 않았다 해서....

찾은 곳.

2번째이니 새로울 것도 없고 특별한 사진도 없지만 인원이 단촐하니 끝나고 짜장면을 먹는단 이벤트(?)로...ㅎ

남편은 오픈홈땜시 불참이고

난 현옥언니차에 태워져(?)..

 

만보정도 걷고 팔선에 가 짜장면먹고 커피클럽에 가 2차하고.

뭔가 헤어지기가 좀 아쉬운듯..

하지만 아무도 호응해주지(?)않아 그냥 집에 왔더니 어찌나 후회스럽던지.ㅠㅠ

 

이상하게도 한주내~~찝찝함의 연속이다.

월욜의 레슨도 없었고

수욜의 부킹도 비땜에 취소

목욜의 부킹도 비땜에...

금욜도 비와서 두홀밖에 돌지 못하고

오늘도 그렇고

게다가 오늘 주문한 옷도 딱떨어지게 맘에 들지 않고....

집에 와서도 저녁을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멍하니 오더(?)를 기다리는 대기 상태도 그렇고

짐에 가 운동하지 않는 것도 찜찜하고.

한주내~계속

맘에 꽉차는 피곤함(?)도.

뿌듯함도 없이.

시간이 흘러가기만...

 

이런 시간들도 온전히 내것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거지요?

'Tramp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Lake Wainamu Track(5)-2  (0) 2018.10.20
Lake Wainamu Track(5)-1  (0) 2018.10.20
Nihotupu walk.Mercer Bay Loop Track.(3)-2  (0) 2018.10.06
Nihotupu walk.Mercer Bay Loop Track.(3) -1  (0) 2018.10.06
Karangahake Gorge Historic Walkway(2)-2.  (0) 2018.09.29